셀먼 핑크 버드이터 키우기, 크기·수명·온습도·먹이 한 번에 보기
셀먼 핑크 버드이터는 성체 18~23cm, 암컷 수명 10~15년인 브라질 출신 대형 타란툴라입니다.
덩치는 크지만 온도 22~27℃, 습도 65~75%만 맞추면 관리 순서는 단순해서 거미 키우기에 익숙해진 분이 많이 골라요.
난이도는 중급이고 국내 분양가는 유체 기준 3,000~4,000원입니다.
가격은 싸지만 오래 사는 만큼 사육장과 안전 수칙까지 미리 알고 데려오는 게 좋아요.
| 학명 | Lasiodora parahybana |
| 원산지 | 브라질 |
| 성체 크기 | 18~23cm |
| 수명 | 암컷 10~15년, 수컷 3~6년 |
| 난이도 | 중급 |
| 낮 온도 | 22~27℃ |
| 밤 온도 | 20~23℃ |
| 습도 | 65~75% |
| 성체 사육장 | 45.7×45.7×30.5cm 이상 |
셀먼 핑크 버드이터 크기, 성체 18~23cm
성체 크기는 18~23cm입니다.
타란툴라 중에서도 큰 편이라 손바닥을 넘는 크기로 자라요.
크기 수치는 분양처 표기 기준이고 재는 방식은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육장은 수치보다 한 단계 넉넉하게 잡는 게 마음 편해요.
학명은 Lasiodora parahybana(셀먼 핑크 버드이터의 학명)입니다.
국내에서는 셀먼핑크 버드이터라는 이름으로 분양되고 있어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 수명, 암컷 10~15년 수컷 3~6년
암컷은 10~15년, 수컷은 3~6년을 삽니다.
같은 종인데도 암수 차이가 이렇게 크니 오래 키울 생각이면 성별부터 따져 보세요.
암컷을 데려오면 10년 넘게 함께하게 됩니다.
사육장 자리와 관리 시간을 길게 잡고 시작하면 부담이 덜해요.
수컷은 성체가 된 뒤 비교적 짧게 살아요.
짧게 키워 볼 생각이라면 수컷도 선택지가 됩니다.
셀먼 핑크 버드이터 온도 습도, 22~27℃에 65~75%
낮 공기 온도는 22~27℃, 밤은 20~23℃가 맞습니다.
방 전체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핫스팟(한쪽만 뜨겁게 만든 자리)은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국소적인 고온은 피하라는 권고가 있어서 열판을 깔 필요가 없어요.
습도는 65~75%를 맞춥니다.
한쪽 구석에 물그릇을 두고 바닥재를 촉촉하게 관리하면 유지가 쉬워요.
UVB(햇빛 속 자외선 B)는 필요 없습니다.
거미류라서 실내 주변광이면 충분하니 도마뱀용 조명은 아끼세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 사육장, 45.7×45.7×30.5cm 이상
성체 최소 크기는 가로 45.7cm, 세로 45.7cm, 높이 30.5cm입니다.
인치로는 18×18×12에 해당하는 크기예요.
높이는 오히려 낮게 쓰는 게 좋습니다.
큰 개체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다칠 수 있어서 낙하 높이를 줄여 주세요.
은신처와 바닥재를 두껍게 깔아 주면 안정감을 느껴요.
뚜껑은 꼭 잠기는 걸로 고르세요.
먹이 사육장 크기가 헷갈리면 계산 도구를 써 보세요.
가로·세로 숫자만 넣으면 기준에 맞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셀먼 핑크 버드이터 먹이, 성체는 7~10일 간격
귀뚜라미나 바퀴 같은 곤충을 줍니다.
성체는 7~10일 간격으로 한 번씩 먹이면 돼요.
급여 간격은 개체 상태에 따라 조절합니다.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으면 한 번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먹이 곤충은 따로 길러 두면 편합니다.
두점박이귀뚜라미나 두비아바퀴 같은 선택지가 있어요.
먹다 남은 곤충은 바로 치워 주세요.
사육장 안에 오래 두면 위생이 나빠집니다.
셀먼 핑크 버드이터 안전, 물림과 자극털 조심
타란툴라는 독을 지니고 있습니다.
위협을 느끼거나 잘못 다루면 방어적으로 물 수 있어요.
일부 종은 복부에 자극털이 있고 피부와 눈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눈에 증상이 생기면 안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해요.
사육 작업을 할 때는 장갑과 눈 보호구를 착용하세요.
작업이 끝나면 손을 씻고 얼굴과 눈은 만지지 않습니다.
어린이와 다른 반려동물이 가까이 가지 못하게 막아 주세요.
이 종은 방어적일 수 있어 핸들링은 권하지 않아요.
큰 개체가 떨어지는 사고도 위험 요소입니다.
사육장 청소할 때는 높은 곳에서 작업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 가격, 유체 3,000~4,000원
국내 분양가는 유체 기준 3,000~4,000원입니다.
2026년 10월 분양 사례 기준이고 재고와 옵션은 판매처마다 달라요.
유체는 싸게 시작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성체까지 자라는 동안 사육장을 몇 번 바꿔 줘야 해요.
가격만 보고 고르기보다 오래 키울 공간을 먼저 정해 보세요.
암컷이면 10년 넘게 함께하는 친구가 됩니다.
셀먼 핑크 버드이터와 비슷한 타란툴라 비교
같은 타란툴라라도 종마다 성향이 다릅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른 종도 같이 살펴보세요.
| 항목 | 수치 | 메모 |
|---|---|---|
| 성체 크기 | 18~23cm | 대형 |
| 암컷 수명 | 10~15년 | 오래 키움 |
| 수컷 수명 | 3~6년 | 상대적으로 짧음 |
| 습도 | 65~75% | 물그릇 필수 |
| 핸들링 | 비권장 | 방어적 |
맞는 사람 오래 함께할 대형 거미를 키우고 싶고 관찰 위주로 즐기는 분
맞는 사람 넉넉한 사육장 자리를 줄 수 있고 안전 수칙을 지킬 수 있는 분
안 맞는 사람 손에 올려 만지고 싶은 분
안 맞는 사람 거미를 처음 키우고 작은 종부터 시작하고 싶은 분
처음이라면 먼저 파충류샵에서 실물을 보고 오세요.
크기를 눈으로 확인하면 사육장 크기도 정하기 쉬워요.
분양처는 파충류샵 안내에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사육장 용품은 도마뱀사육장 페이지도 참고하세요.
데려오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사육장을 먼저 준비합니다. 45.7×45.7×30.5cm 이상으로 잡고 낮은 높이에 은신처와 바닥재를 깔아요.
2온도와 습도를 맞춰 둡니다. 낮 22~27℃, 밤 20~23℃, 습도 65~75%로 며칠 먼저 확인해요.
3개체를 데려와 사육장에 옮깁니다. 옮길 때는 장갑을 끼고 얼굴과 눈을 보호하세요.
4먹이를 주고 물을 채웁니다. 성체는 7~10일 간격이고 남은 곤충은 바로 치워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 자주 묻는 질문
셀먼 핑크 버드이터는 얼마나 크게 자라나요?
성체 크기는 18~23cm입니다. 크게 자라는 종이라 사육장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좋아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 수명은 몇 년인가요?
암컷은 10~15년, 수컷은 3~6년입니다. 오래 키우려면 암컷이 유리해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는 처음 키워도 되나요?
난이도는 중급입니다. 큰 성체를 둘 공간과 방어행동, 자극털 관리가 필요해서 입문 종으로는 부담이 있어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는 손에 올려도 되나요?
방어적일 수 있어서 핸들링은 권하지 않습니다. 관찰 위주로 키우는 쪽이 안전해요.
셀먼 핑크 버드이터 사육장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
성체 최소 크기는 45.7×45.7×30.5cm입니다. 떨어질 때 다치지 않게 바닥에서 높이가 낮도록 꾸며 주세요.
근거 자료
World Spider Catalog: 학명 Lasiodora parahybana의 유효성을 확인했습니다.
Eight Legged Beauties: 암컷과 수컷 수명을 확인했습니다.
Herpeton Academy: 낮·밤 온도, 핫스팟, UVB, 먹이 간격, 위험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Appalachian Tarantulas: 습도, 난이도, 성체 사육장 최소 크기를 확인했습니다.
APES Carebase: 방어적 성향과 핸들링 비권장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Poison Control: 자극털 증상과 보호 수칙을 확인했습니다.